자기가 한국사장이라 가정하고
자신의 클론에 동스펙 중국인이
이력서 넣고 면접 보러오면 뽑을지
한번 생각해보시면 답은 나옵니다

사실 답은 본인이 가장 잘 알고있어요
단지 답을 애써 외면하는 것일뿐


이는 자격증 시험 보구나서
자신이 합격했는지 묻고다니는 분들도 같습니다

사실은 시험 친 순간부터
붙을지 떨어졌는지 본인이 알고있습니다만
애써 외면을 하고 묻고다니시죠


사람은 영리하며 교활한 동물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