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일본기업이 월세 다 내주고 퇴직금도 주고
보너스 500퍼에 초봉이 400~500만엔에
온갖 별의별 복리후생이 다 갖춰져있고
17시 되면 칼퇴근 한다는 분들 계신대요
제가 이직활동 하면서 7000개 기업 구인을 봤는데
그 중에서 위에서 언급한 조건을 전부 갖춘
그러한 회사는 단 한번도 본 적이 없었습니다
뭔가 한국 인터넷 보면 위 조건들 갖춘 일본기업에
관한 얘기들이 많이들 언급되는데
정말로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봐온거로는 연봉이 높으면
미나시 잔업(포괄잔업제)가 껴있기 마련이고
월세를 전부 내주거나 일정부분 보조를 하면
회사에서 몇km 이내에 살아야 한다거나
전근, 파견이 많다던가 하는 식이며
퇴직금, 복리후생이 철저하고 칼퇴하면
연봉이 낮아진다거나 하는 식이더군요
보너스 500퍼에 초봉이 400~500만엔에
온갖 별의별 복리후생이 다 갖춰져있고
17시 되면 칼퇴근 한다는 분들 계신대요
제가 이직활동 하면서 7000개 기업 구인을 봤는데
그 중에서 위에서 언급한 조건을 전부 갖춘
그러한 회사는 단 한번도 본 적이 없었습니다
뭔가 한국 인터넷 보면 위 조건들 갖춘 일본기업에
관한 얘기들이 많이들 언급되는데
정말로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봐온거로는 연봉이 높으면
미나시 잔업(포괄잔업제)가 껴있기 마련이고
월세를 전부 내주거나 일정부분 보조를 하면
회사에서 몇km 이내에 살아야 한다거나
전근, 파견이 많다던가 하는 식이며
퇴직금, 복리후생이 철저하고 칼퇴하면
연봉이 낮아진다거나 하는 식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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