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술 마시는데 직장동료가
자기 꿈은 언젠가 섬 하나를 사들여서
거기에 마을을 만들고 사람들 다 섭외해서
성관광지로 만드는거라더군요

손님들 배태워서 섬 들여보내면
걍 아무집이나 들어가서 아줌마, 딸내미랑
검열삭제 가능한 사업을 하고싶다더군요


그래서 한국에는 이미 있다고
신안 섬마을이라고~ 들어가면 갱뱅하는 동네라구
이전에 여교사 집단XX으로도 티비 나왔다구
어머니 말로는 옛날부터 악명이 높다더라 랬더니

눈을 반짝이면서 '한국도 만만치 않군요?
한번 저도 그 섬마을에 방문해보고 싶군요?'
라고 하시며 매우 기뻐하시더군요

물론 염전노예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조만간 염전노예 한명 추가될지도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