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자동화 -> 대량실업 -> 자본주의에 대한 불만 -> 체제붕괴 -> 새로운 무언가 체제(유토피아)


역사에서 한번 찾아볼가영


조선시대 이성계 건립 -> 왕 귀족 농민 천민 계급 봉건주의 -> 후한말 나라가 가난해지며 양반들이 직위를 담보로 상인에게 돈을 빌림(매관매직의 시작) -> 이후 매관매직 성행 -> 매관매직으로 관직에 오른 사람을 수탈을 통해 더 큰 이득을 얻으려 함 -> 봉건주의에 대한 불만 -> 체제붕괴 -> 일제시대 -> 자본주의


대다수가 체제에 반대하면 체제는 무너집니다


지금 불만의 신호인 헬조선이란 단어는 이런 현상황을 보여주는 한 단면이지요


역사는 반복됩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좀 부드럽게 체제 변환이 될것 같습니다.


누군가 누구에게 부를 나누자가 아니라


ai 자동화에 의한 누구나 부를 누릴수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러나 부익부 빈익빈의 상황은 한번 거쳐야 체제 전환이 될것 같네요.


계기가 있어야 바뀌거든요


그러나 만약 꿈을 쫗는다면 체제가 바뀌든 어쩌든 별로 신경쓸 바는 아니죠 하하하


꿈을 쫗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