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웹 프로그래밍을 하면서 근근히 살아가는데요
최근에 영어의 중요성에 관해서 느끼고 있습니다

일단 저는 레일즈로 작업을 하는데요
레일즈는 한국에서는 쓰이지 않는 언어라
일어, 영어 이 두가지 밖에는 검색결과가 없습니다

근데 영어가 거의 전부를 차지하고 있으니
일을 하려면 영어가 매우 중요해지더군요

게다가 연수자료들도 영어로 된게 많구..
거의 모든 자료가 영어로 되어있더군요

작업할 때 코멘트도 전부 영어로 써야하는데
제가 영어를 잘 못하는 편이다보니
매번 문법을 틀려서 지적당하고는 합니다

일본에서 직장생활 하다보니
점점 일어는 뒷전이 되어가네요

일어공부를 할 시간에 영어를 하는게
가성비가 훨씬 높다는걸 알았습니다

일어를 일본 원어민 그 자체가 될 정도로
노력을 하는 것보다는 업무처리 되는 수준으로 해놓고
그 시간에 영어를 하는게 훨씬 낫더군요

답은 영어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