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의 코드를 파악할려고 거의 안들어옴.


물론 코딩이랑 병행하지..



근데 이 과정이 존내 병신스러워..


Perl 원서를 붙잡고 1 독을 다 끝냈는데


기능적으로는 남았지만 영어의 문장구성 상태 관용어 저자가 자주쓰는 어휘력 등을 제대로 정리 못했음..




물론 딱 보면 뭐가 뭔지는 알지..


근데 결과적으로 이 프로젝트는 실패임.


문장을 보면 한눈에 쫙 읽히고 해석이 되야 하는데 



이게 지금 처음에는 1/3 만 되다가  2/3 으로 늘었음.


좋아 이정도 수준이면 만족을 해야함..



그러면 시발 2/3 까지 됐으면 나머지 1/3 은 어쩔꺼야??



안된거야 이거.. 


3/3 다 돼야지 시발 다른 영어원서를 붙잡아도 오역 없이 확실히 다 되는거지.



그래서 프로젝트를 갈아 치우기로함..


어떻게?



한글로된 파이썬 교재를 다시 보기 시작함.


이제 그다음에 뭐할꺼냐.



같은 파이썬 이지만 영어로된 원서를 또 볼꺼임..



Perl 때 존내 고생많이 했는데 결국 딱하나더라.



경험이 없는걸 몸으로 받아 가면서 어거지로 숙련시킬려고 해봐야 힘만들지 느는건 없음..


3/3 이 못될꺼 같으면 다시 시작하기로함..



자 그러면 상황이 이런데 시발 프갤 들어올 시간 있겠냐..


그래서 프갤 들어오는게 뜸한거여.. 



이빨 쳐깔 시간이 점점 없어져가.



시간의 원리는 그만큼 쳐 썼으면 그만큼 손해보는 구조임..


막말로 프갤에서 이빨 쳐까는걸로 인지도를 쌓았으면 그만큼 시간 버린걸 감수를 해야 하는거지.



난 이제 그 시간 버리는거 감수 못하겠더라.


그래서 글을 뜨문뜨문 쓰는거임.


프갤에 자주 안옴..




자주 올려고 노력은 해볼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