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희에게 유니티 강조하고 꿈을 쫗으라고 강조하는것도
내가 이루고자 하는 걸작 게임들을 만들기 위해서다
여러명 있을수록 걸작을 뽑아낼 확률은 올라간다
내가 가르켜주는건 문제가 아닌데
일단 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아야 되
누구나 명작 반열에 올랐다고 인정하는 영화 (ex 타이타닉 펄프픽션 빠삐용)이나 만화(슬레이어즈 카우보이비밥 소년탐정김전일)
이런걸 주도적으로 팀을 이뤄 만들고 싶은데
사실 마음 맞는 애들이 프갤 애들밖에 없다
여기 대부분 애들 c언어 할줄 알고 자바할줄 아는데
사실 유니티는 내가 지금 동영상 강좌는 끝내보니 굉장히 진입장벽이 낮다
그래서 유니티로 하는게 유력하고
뭐 우리가 퍼블리싱 할정도로 아직 회사명도 없기에 우선 인디게임으로 제작하고 반응 좋으면 더 좋은 플머들이 우리팀에 합류할거야
그래서 더욱더 큰 팀을 이뤘을때 회사도 차리고 월급도 주고 지분도 주고 이렇게 진행하고 싶은데
하... 그저 꿈일뿐인가
중요한건 삼촌이 게임을 만드는걸 영혼이 털릴만큼 흥미로워하냐가 문제지. 보통 흥미없어 하는 애들은 금방 나가떨어지니 팀에 구심점이 안되
아니 일단 흥미가 있어야 몰입을 해서 만들지 만들기 싫다고 그냥 나가버리면 어쩌라는거임. 그래서 일단 게임 만들고자 하는데 흥미가 있어야 한다는거임
그래 아무튼 해피 버스데이 삼촌
난 일류야
좋은 의견이긴 함.
정확히는 무형적인 가치에만 메달린다기 보다는 그것(만) 강요하면 삼류란 거겠지 실은 그 무형적 가치조차 없는
물론 삼촌 의견 이야기하는 거임 100프로 동의하진 못하지만
레후 너도 할맘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