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만들어놓은 라이브러뤼등을 참조할때 미친듯이 역추적할때 많이쓴다


보통 한명의 개발자는 포인터를 보통 2차원이상 안쓰는데(프로젝트가 커져 포인터의 포인터를 참조하는식의 깊이는 1개의 포인터로치고)


디버깅 역추적할때는 10~20포인트 먹고들어가니까 그때 짜증이빠이난다 보통 보안또는 해킹 공부할때 많이들하지


프로그램짤때는 모르지만 사실 자기가 짠 코드가 몇십번의 포인터를통해 CPU로 들어가는 현실이 참 비효율적이면서도 효율적이라는게 아이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