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관찰해보면 정확히는 남녀차별이라기보다는
일을 얼마나 더 애착을 갖고 적극적으로 하는가
미래지향적인가하는 사고차이에 있더군요

보면 여자분들 퇴근시간 되면
우루루 퇴근하는게 확실히 눈에 보입니다
뭐랄까.. 딱 밥 벌어먹기 위해 일하는 수준이더군요

그리고 결혼, 육아도 있으니
일본기업들은 일본남자들한테 중요한 일 몰아주고
키우는 쪽으로 가는 것처럼 보이더군요

하지만 일부 업무에 X친 여자분들도 계시는데
그런분들은 부장급 달고 남자직원들 부리시더군요

결국 누가 얼마나 더 직장에 미치는가..
이게 중요한 척도가 되는 것 같더군요

인사평가가 업무성과에 의존한다고 해도
결국 시간을 많이 투자하면 그만큼
업무성과는 좋아지기 마련이기에

동스펙이라면 많이 일한 사람이 승진기회가
많은건 어쩔 수 없는거 같습니다

그런점에서 보면 여자분들은
승진욕구가 많이 없어보이는데요

유리천장이라, 남성우대라 그런건 아니지만
그게 잘 모르는 사람이 보기에는
영락없는 남녀차별로 보이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