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풀스텍 개발자고


퍼블리셔, 프론트, 백엔드


각 직종별로 대충 정리해준다


퍼블리셔 -> 예전엔 Jquery까지 배운 사람들이 어느정도 코딩까지 했지만 지금은 얘기가 달라짐


동양권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미주권 같은 경우 단순히 PSD디자인 뽑아서 보내는게 아니라


스케치부터 시작해서 툴 4개는 달고 시작해야함 그래야 얼추 연봉 좀 나옴


퍼블리셔가 절대 망할길이 없는게 나같은 풀스텍 개발자나 프론트엔드 개발자는 디자인 감각이 좀 딸린 경우가 많아서


퍼블리셔 절대적으로 필요함 


* 필수적으로 익혀야할 부분 -> 맥 스케치, 포토샵,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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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


근 2년간 가장 많은 변화가 있었음 기존에 프론트 하시던분들도 그만두고 다른일 찾아간 경우도 많을 정도로 패러다임이 바뀜


근 3년 전엔 백엔드 개발자가 난이도로 봤을때 가장 어려웠다면 근 2년은 이 둘이 동등한 입장이 됨.


앵귤러로 시작된 웹 라이브러리는 Vue, react를 기점으로 어느정도 그 자리를 잡고 있음.


개인적으로 향후 3년은 virtual dom 형식의 개발이 고착화 될거임 그 이후에 프론트의 패러다임이 바뀐다면...


아마도 AMP가 될거 같음.. 그러나 AMP는 아직까지 모바일 한정이기에.


또 무시할 수없는 기술이 등장했는데 바로 PWA임 구글에서 밀고 있는 부분인데 크로미엄 기반의 엔진을 안드로이드 모바일에 탑재해


클릭 몇번으로 단순한 웹이 아닌 모바일에선 앱처럼 다룰 수 있는 환경이 생김. 아무튼 패러다임은 AMP, PWA로 변화되어도 결국 라이브러리는 필요하기에


Vue, React인데 개인적으로는 React가 아직 수요도 많기 때문에 추천하지만


두개의 라이브러리 전부 공통적인 부분이 많아서 하나만 잘 다뤄도 넘어가는데는 문제가 없음


Vuex나 Redux도 결국엔 기존 MVC패턴을 벗어나기 위함 이기 때문에 하나만 이해해도 쓰는데 지장은 없더라(본인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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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엔드


paas, serverless 두가지로 줄일 수 있는 변화는


기존 서버를 임대해서 사용하던 서버에서 -> Ec2가상 서버 -> 서버리스


까지 오게됨


서버 운용해본 사람 있으면 알겠지만 존나 예측하기도 힘들고 ec2같은 경우엔 아무리 스케쥴 잘짜도 결국엔 신경을 써야하는데


Lambda와 같은 서비스 이용하면 이런 고민이 많이 줄어들기에 최근에 나처럼 프론트엔드 하다가 두개다 하는 경우가 많이 생김


훌륭한 프레임워크인 node.js를 시작으로 파이썬의 장고등 정말 백엔드 개발자들도 행복한 시대가 열림


PHP역시 리라벨을 기점으로 개발 민주화가 열리려고 하고 있으나 Nginx나 아파치 등등 결국엔 서버 설정하는게 귀찮고 어려운 일임


https를 적용하거나 하는게 상당히 귀찮기에..크흠


아무튼 정리해보자면


'서버리스'가 대세를 이룰것임 REST기반의 웹이 더욱 많아질거고


이에 따라서 네이버는 근 1년안에 REST기반의 웹을 크롤링 하는 기술을 만들어야할 것임.


아무튼 이정도로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