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프로그래밍 이야기


실력만 있으면 프리랜서가 최고.


만족스러운 결과만 내주면 고객에게는 최고.


동시에 두세 개 프로젝트 진행할 수도 있음.


역량이 되는 만큼 100% 발휘하면서 하루 스무 시간씩 하면


직장 다니는 것보다 많이 벌 수 있지만 그만큼 몸에 무리가 감


그리고 돈 이야기


기관이나 단체에선 시간당 4만원 정도 기준으로 받고


개인으로부터는 시간당 5만원 기준으로 받고 있음


기관이나 단체는 직접 방문해서 일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서 딱 지켜야하지만


개인으로부터 받는 프로젝트는 집에서 진행할 수 있어서


이걸 동시에 여러 개 하는 게 주 수입원이 됨


그리고 프갤 이야기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에 대한 소개 써서 개념글 보낸 적도 있고


코드 풀이도 여러 번 한 적 있는데


광고를 너무 많이 올려서 그런지 내가 말로만 코딩하는 사람처럼 된 것 같음


하지만 실제론 그렇지 않음. 잘 찾아보면 프로그래밍 관련 글 많이 있음.


사업 이야기.


프로그래밍은 초기 자본금이 필요 없는 사업임.


머리만 가지고 시작할 수 있다는 뜻.


그래서 어린 나이에 여러 개의 사업을 경험해볼 수 있었음.


물론 내가 수십 수백억 원을 벌었다면 프리랜서 일을 쉬고 있겠지만


그렇게 되지 못했으니 일을 하고 있는 건 맞음


이걸 실패라고 부른다면 그래도 좋지만, 난 경험을 통해 실력을 쌓았고


그로부터 알게 된 사람들로부터 신뢰를 얻었고 그 사람들은 현재 나에게 일거리를 건네주고 있음


그러니 난 지금까지 살면서 해온 어떤 경험도 실패라고만 생각하지는 않음


지금도 새로 준비하는 사업이 있는데 모든 일이랑 병행해서 할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