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프로그래밍 실력은 초딩들도 다하는 기초 코딩 정도 밖에 못하는 애들이 세상의 진리를 깨우친 마냥 떠들어 댐

2. 딱 입문서 내용 즉, 문법만 익힌 애들이 프밍 다 배운건줄 암ㅋ 미적분도 공식만 쓰는 문제 요즘 초딩들도 다 푸는데 그런 초딩들이 자기가 수학 천재인줄 아는 느낌과 비슷

3. 족밥이라면서 운영체제, 심지어 컴파일러 하나 못 짜는 애들이 태반.그냥 이론만 보고 아~ 하고 넘어가는 타입.
수학 문제가 설명할땐 다 알고 이해한거 같아도 자기가 직접 풀어보면 모르는 부분 생기듯이 프밍도 똑같음. 아니 더 심함.

이론과 구현의 갭이 존나 큼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