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의 후리란스 프로그래머 라는건


고객이 일하는 사무실에 상주하면서 일하는 상주형 프로그래머가 90퍼센트다


직접 턴키로 수탁개발하는 경우도 있기는 하지만 많지 않다.  

그래서 수탁개발인 경우는 그냥 프리랜서라고 말하기 보다 수탁개발 하고 있다고 말하는 경우가 많은 듯 하다


세금관련해서 직접 확정신고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단가가 쎄서 선호하는 사람이 많은 듯 하다


보통 월 140 시간 ~ 180시간 사이로 일해주면 되고 그이상 일하는 경우 시간당 정산하는 계약을 많이 체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