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 앱이 하나 있는데
대략 인터넷 연결해서 html 저장하는 그런 앱인데
어느 순간부터 어느 집단의 사람들이 이거 안된다고 그러는거야
근데 개발자 콘솔 가면 그 리뷰쓴 기기에서 발생한 크래시도 없고.. 그 사람들 닉네임 받아서 내폰에서 돌리면 잘되고..
리뷰를 잘 보니까 안된다는 사람들이 하나같이 다 프랑스 사람들인거야..
그래서 혹시 프랑스에서 이 사이트가 막힌건가 싶어서 VPN 프랑스로 설치하고 폰 언어도 프랑스어로 바꿔보고 안드로이드 VM도 그 사람들 기기로 해보면...
귀신같이 잘되는데
일단 뇌피셜로 여러가지 수정해서 업데이트 내고.. 리뷰에 답글 달아서 어느 상황에 무슨 버그가 있냐고 물어보고..
또 답답한게 프랑스 사람들 영어 안한다는게 진짠가봐 ㅅㅂ;;
버그가 있다는 프랑스말도 beuge 이거 버그 ㅅㅂ 구글 번역기로 번역 안되서 프랑스어 아는 사람들 물어보는데 컴퓨터 용어는 또 모르는거야
그래서 이 사람들이 1점주면서 버그있다고 말하는걸 파악하는데에도 시간 오지게 걸렸고
정황 파악을 위해 물어본거에 답변도 안달리고..
그래서 아 혹시 이제 깔끔하게 해결된건가? 생각하고 있었는데 오늘 아침에 또 프랑스성님이 1점 날리시고 beuge가 있다고 말하고 간거임..
나 이제 프랑스랑 편집증 생길거같아
난 도대체.. 모르겠서.. 다른 나라 사람들은 잘되는데 프랑스만 안되면 당연히 인터넷 이슈라고 생각했는데
VPN으로 프랑스에서 돌려봐도 잘만되는거야..
프랑스 VPN찾느라고 이상한 VPN앱에서 광고 꾸역꾸역보고..
짱나면 걍 마켓에서 프랑스 차단시키셈
통신사문제 아닐까?
첫 리플이 답임 우린 한쿡 살암 이므니다. ㅍ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