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재수 없게도 불교 철학중에 존내 괴상한 상좌부 불교 내에 있는 부파 싸움이랑 존내 비슷함.
뭐 시발 불교 교리만 봐도
그냥 깨달음을 얻기 위해서는 자기만 믿고 가라.
이런 원론적인거 얼마나 쉬워
근데 붓다가 죽고 나서 그 뒤로 별별 거지같은 종파가 생기는데.
딱 상좌부 불교 초기가 OOP 랑 비슷함..
이게 시발 과정부터 쭉쭉 내려가면 괜츈한데
결과 가지고 존내 옥신각신 싸우는거임.
더 골때리는건 눈에 안보이는 무형물질에 대한 정의임.
이게 OOP 랑 완전히 똑같이 닮았는데.
가령 거지한테 돈을 주는 적선 에 대해서 얘기 한다고 치면
그행동이 나오기 까지의 과정 가지고 싸움..
"내가 일단 거지를 눈으로 봤기 때문에 주머니에서 동전을 꺼내서 거지에게 줬다."
이걸로 끝나면 얼마나 편해..
일단 거지를 눈으로 봤음에도 마음속에 있는 존재들 둘이서 싸우고 그다음에 행위의 정당성을 파악을 한후
육신에게 명령을 내려 주머니에 손을 집어넣고 동전을 꺼내게 만들었다..
여기서 부터가 중요함
그러면 그 마음속에 있는 두 존재는 어디서 부터 나오고 언제 생긴것인가..
꼭 두가지의 마음이 서로 싸워야지만 동정심 이라는게 발현되는가..
두 존재 중에 한가지 존재는 무엇이고 남은 한가지 존재는 무엇인가.
육신에게 명령을 내리지 않는 방법도 있지 않은가..
이런거 알아내는거임
시발 뭐 이기심이 어떻게 이타심이 어떻고
이기심의 구성요소는 탐욕이고 탐욕의 근원은 업보이고 업보는 뭐고..
계속 끝까지 분해 하는게 상좌부 불교임.
그거랑 존내 근접한게 OOP 인데
OOP 는 양반이다.
니꺼 내꺼 잘따지는 새끼가 OOP 가장 쉽게 잘 이해함..
그리고 원래 OOP 는 애한명 붙잡고 케스케이드 선도 그려서 알려주는게 가장 쉬움.
글로 쓰면 시발 OOP 만으로만 글떼기 한 30 개 나올꺼임..
여기서 OOP 안다고 하는 애들 치고..
OOP 설명 하라고 하면 도망다니는 이유가 다 그거다..
가르치는 사람이 환장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글로 써달라고 하면 글 보는 사람도 고문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oop 성애자인데 니봊 내봊 잘 구분함
오또케 // 추상화 설명해봐 ㅋㅋㅋㅋㅋㅋ
"내가 만약에 시발 이쑤시개가 없다면 명함 구석으로 이빨 쑤실께" 이게 바로 추상화다 ㅋㅋㅋㅋ 어떤 업무에 대한 예약용 임.
ㅁㅈ용ㅠ
193.90.*.* // 엇!! 요미고쨔응 어떻게 살았아요 그동안.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