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21 살때 소개팅 나갔다가 존내 개 까이고 집에 존내 개 우울한 상태로 집에 오는데.
하늘에서 뭔가 철푸덕 하고 떨어지더라..
"어머 학생.. 미안 마른오징어 해먹을려고 널다가..."
이러는데 시발..
가뜩이나 울고 싶은데 미친 아줌마년 한테 뺨 존내 쳐맞은 느낌 이더라.
아 시발 진짜 그때만큼은 옥상까지 쫒아 올라가서 지랄 하려다가 집에가는게 먼저인거 같아서
그냥 터널터널 걸어서 집에감..
집에가서 옷 다벗고 샤워하고 츄리닝으로 갈아입고
소주 까면서 배겟잎 물어가면서 혼자 숨죽이고 울었다..
진짜 그때 울면서도
"아 시발 내인생 어쩌다가.."
이소리 나오더라..
인생이란 그런거다.
안될때는 존내 안된다..
요미고능...盧징오...시로...ㅠ^ㅠ...
193.90.*.* // 츄러스 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3.90.*.* // 아니뭐 갤에 붙박이로좀 있어봐요 ㅎㅎ 뭐하고 지냈음 그동안?? ㅋㅋㅋㅋㅋㅋ
인생이 개그만화임. 그 선천적 얼간이들처럼 만화 한번 써보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