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생은 아니고 예일대생 프로그래머가 쓴 글 읽었는데. 대다수의 학생들은 책의 진도를 따라잡지 못했고

추후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엑셀파트 메니저까지 한 저자를 포함해서 많은 이들이이건 부당하다고... 편지를 썼다 함.

전공교수에게 난이도가 어렵다고 편지를쓴다? 학점에 좋은 영향을 끼치는 행위는 결코 아닐 터. 

아니 까놓고 말해서 학점 포기 후 궁여지책으로 시도하는 행위일텐데... 말인즉 

추후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엑셀파트 매니저까지 한 프잘알까지도 학점 얻기를 포기할 정도의 난이도였단거임.

결국 그 과정은 JAVA를 사용하는 보다 쉬운 과정으로 대체되었다고 함.


GOD JAVA

JAVA의 승리입니다!

요즘타요명퇴



mit라고 해서 크게 다를까? 

mit는 문과따윈 키우지 않는 싸나이 대학이고

예일대는 이과보다는 법학을 포함한

문과가 강세인 학풍이라고는 하지만

이과는 연대가 고대보다 위고

문과는 고대가 연대보다 위 정도의 차이일거임.

즉 mit건 예일대건 세계 상위 1% 중 1% 엘리트 집단인 아이비리그고

그 아이비리그 엘리트들도 따라잡기 벽찼으니 너무 자괴감 가질 필요 없다고 봐.



참고 : https://www.ibm.com/developerworks/community/blogs/9e635b49-09e9-4c23-8999-a4d461aeace2/entry/224?lang=en



뭐 정확히 따지면 1학기라는 한정된 시간동안 

다른 과목과 병행하면서 진도 따라잡는게 힘든것이지

시간 6개월 정도 주고 이것만 하라하면 다 했겠지만



치카냥쟝이 말한



mit 새끼들은 이걸 3개월만해 하는 씨발놈들이라면서요 ㅇㅅㅇ;;;

는 진실과는 거리가 멈. 게네들도 씨발씨발 했고 

20명 중 15명이 제대로 못따라잡고 폭 ★ 사 하니.

생산성이 없다 하고.... 빡대가리(어디까지나 교수 입장에서 보기에) 가 빡대가리짓 하는거 보고 지친 교수들이 관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