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으로 들어가서 1년 막 지나서 연봉 협상까지 했는데
점점 이 회사 답이 안보이네...
건수가 큰 사업들 건드는 건 알겠지만....
진짜 만능을 원하네 돈은 조금 주면서....
코딩 일러스트 캐드 ....
탈주 하려니 서류 넣은 곳 연락도 없어서 갈 수도 없고
그냥 있자니 경력이 진짜 괴랄하게 꼬일거 같고...
죽것다....
가장 어리석은 탈주하고 직장 구하는 걸 해야 하나 고민중...
공백 생기면 독약인데....진짜 이렇게라도 해야 하나...
주언어가?
c#
c# 은 갈 곳 많다. 걱정 안해도 됨. 난 1년에 한번씩 이직한다.
이직율 = 연봉인상율
c#은 구하는데 많더라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