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삼촌이 같이 잠깐 살아준댔다가 취소하네. 국비지원 자바과정 들으려고 그랬는데 혼자 고시텔 구해서 살아야될 판이다. 벌이도 없는데 돈만 더 들어갈 생각을 하니까 머리가 아프네. 머리 아픈데 어떻게 이걸 받아들이고 생각하면 좋을까? - dc official App
구로의 등대가 되시려고 오시나요?
뭔 소리신지.... - dc App
나도 올라가서 국비할려했는데 알바같이하면 안된데서 포기함
저는 엄마가 고시텔비 내주시고 식비, 교통비 등은 국비할 때 주는 돈 40만원에서 충당하려고 해요. - dc App
고시텔비 엄마한테 부담 지우는게 부담이 되서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