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삼촌이 같이 잠깐 살아준댔다가 취소하네. 국비지원 자바과정 들으려고 그랬는데 혼자 고시텔 구해서 살아야될 판이다. 벌이도 없는데 돈만 더 들어갈 생각을 하니까 머리가 아프네. 머리 아픈데 어떻게 이걸 받아들이고 생각하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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