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덕으로 숙식노가다갔을때

52세 반장님은 유럽쪽 국가에서 수주들어오는 존나큰 사업체 운영하다가 망해서왔음ㅋㅋ 잘나갈때 청담동 살면서 페라리에 람보르기니 등등 차만 다섯대였고

38세 형님은 나랑같은 데모도 짬밥이었는데

이탈리아에서 디자인회사 다니다가 국회의원급 행사 스케치하는거 자기가해놓고 공 뺐겨서

좆같아서 때려치고 자기사업하먼서 연 10억벌다가 한순간망해서 왔음. 잘나갈때 일본 슈퍼모델이랑 사겼었음

백억대 돈 굴리면서 호텔같은데서 젊은 부자들 사교계? 껴서 놀던 34세 주식부자출신 형님도 봤고

아버지 부장검사고 친가쪽 싹다판검사에

외할아버지가 로펌 운영하고 외삼촌중에 민주당의원 있는집안 형님도 봄... 본인도 다트머스대인가? 하튼 거기출신이고

그리고 강남 화류계쪽에서 진짜 날리다온 31세 형님 있었는데 제대로놀때 옥타곤에서 하루 4천까지 현금 일시불 해봤다함 체크카드로ㅋㅋ근데 도박하다 망하고 노가다 왔고..

노가다가 예전과달라서 못배우고 빽없는 그런사람들만하는게 아님

니들애비보다 잘난사람들도 노가다많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