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초보같은 질문을 반복해서 올리면서 무슨 연봉타령을 하나


답답한지고


본인의 앞길은 책 한권과 인터넷 자료 그리고 뇌로 하는거다


왜 여기다 니가 직접 해결해야 할 질문글을 올리나?


회사가서도 사수한테 질문만 할거냐?


쳐 맞을 소리만 하네


지금부터 스스로 해결하는 루트를 생각해 내란 말이야


뒤에 가서 누구도 도와주지 못하는 프로덕션 레벨에서는 그럼 누구 바지가랑이를 붙잡을거야?


아무도 없는데 누굴 붙잡아


스스로 해결해야지


꼭 프론트 7년 했다는 놈같은 발언만 한단 말이야


어우 속터지는 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