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로서의 그사람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그사람을 보니까 기분이 색다름


일기장 처럼 쓰시는데 짧게나마 살아온 과정이랑 고뇌한 과정을 보는건 새로운 경험인거같음


이교수님 맨날 어려운수업 자처해서 하시는데 열심히 들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