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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가 뭐 교수랑 대등히 이야기 가능한다~


반60명 시절때난 학창시절때 반에서 1등이었다~


군대시절에 간부아들 내가 프로그래밍 가르쳣다~


그런데 그런말들이 좆구라로 들통난 일이 있었는데


둘째형 설잡대 visual c++ win32api 과제물 할 때 너무 어렵다고 도움요청 했는데


애비도 존나 쩔쩔매서 소스코드 존나 잡탕이 됀거 기억난다 존나 더러움 ㅇㅋㅋ


학창시절 1등한 실력은 어디간지 존나 소스코드를 고칠 생각 안하고 실행 안된다하면 설정만 존나 쳐 건들고


구글에다 에러를 존나 검색하는데 .ccp 랑 .h 만 존나 늘어나는거 같고


맨날 아굴창에 쳐 다는말이 노력이란 말인데 지가 노오력으로 과제물 커버못침


수학도 좆도 못하는데 무슨 씨발 개나소나 다 되는줄 아나


아폴로 달 착륙 음모설도 믿는 것 부터 거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