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 했던 교수님의 말에 의하면


경력 4 ~ 5년차 되면 삶의 고단함과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생긴다고함


월급이 많더라도 맨날 야근하고 해외보다 적게 받으며 줄 못타면 40대 정년퇴직이라고



이때 선택할 수 있는게 해외 구직을 통해 타이틀을 얻어서 그 타이틀로 국내에 좋은 자리를 얻거나


거기에 늘러붙어서 이민 하는거라고 한다



거의 영어 or 치킨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