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코에 물이 많은 편인데요
코 파다가 튕겨서 맞추는게 고단수입니다

집에서 고양이들 얼굴 겨냥하고
손톱만한 콧물을 던지는데요

고양이가 막 얼굴에 맞고 표정이 참..
그러한 표정 지으면서 얼굴 닦더군요

그러다 여친한테 발각되서
배빵 겁나 맞고..

여친 잘 때 여친 콧속에 혀넣고
할짝 할짝 거리다가 배빵 맞고

여친 자는데 여친손 가져다가
제 코를 대신 파게하다 배빵 맞는데

여친왈.. 왜 니새끼 전여친들이
널 그리 줘팼는지 알거 같다
니새끼만 보면 화가 나고 패고싶다!!
이러더군요 ㅜ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