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할 때는 엄격 근엄 진지한데
회식만 가면 얼굴 뻘개져서는
제 엉덩이 좌우볼기 꽉 취고
으히히히 거립니다ㅎㄷㄷ

그러고는 누워서 담배피다가 잠들어버리심..

직장동료들 제보로는 회식 끝나고 집가는데
사수가 길바닥에서 자고있다는걸 봤다는데..

이런 제보가 십수건이 있습니다 ㅎㄷㄷㄷ

1차 끝나고 가려고하면
같이 걸즈바 가자고 끌어당기심

그러다 출근하면 다시 엄격 진지 근엄..

사수찡.. 스트레스가 많은거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