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지잡대 지잡대하건이 지 땅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지잡대 지잡대하건 주변만 어슬렁 어슬렁 거리면서 


부모등골로 연명을 하는 등골충 쓰레기가 노오력 타령을 하며 벼슬인줄 알고 설교를 함.


객관적으로 이 인간의 행동거지 대부분이 가난한 사람들의 전형적인 특징이라는 것임.ㅋ


장사를 하는 사람을 만나도 마음이 부자인 사람들은 일부러 속아주는 셈치고 시작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임.


그런데 이 병신은 내가 너한테 속을까보냐? 내가 박사야? 등등 허구언날 벼슬인척을 못해 안달난 열등감 덩어리라는 것임.


남이 잘못되면 좋아하고 이새끼는 도대체 왜 사는가 몰라 ㅋㄷㅋ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