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샵을 처음 접한순간
씨랑 씨쁠쁠의 좆같은 포인터가 사라지고
제너릭을 접하면서 좆같은 자료구조 알고리즘에서 해방감을 느끼고
나같은 복전뉴비새끼도 스택 큐 트리를 원하는곳 어디서나 쓸 수 있음을 깨닳고
딱딱하고 좆같은 콘솔이 아닌 폼 환경에서 코딩이 가능한걸 깨닳고나서
마치 인생언어를 접한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