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 보니까 알겠다
원 데이터 분포와 추정된 분포의 차이를 잘 정의하는 손실함수를 설계해서
원 데이터 분포를 추정 가능한 딥러닝 모델에 적용해서 학습해서 잘 근사시킴 끝
머신러닝 말고 딥러닝만 봐도 된다고 말한게 틀리지만 맞는 말이네 끅
걍 도구로서 딥러닝을 쓰는거로 전략을 바꿔야겠다.
ps. 함수근사를 잘 하는게 딥러닝이면 편미방의 해도 가능?
원 데이터 분포와 추정된 분포의 차이를 잘 정의하는 손실함수를 설계해서
원 데이터 분포를 추정 가능한 딥러닝 모델에 적용해서 학습해서 잘 근사시킴 끝
머신러닝 말고 딥러닝만 봐도 된다고 말한게 틀리지만 맞는 말이네 끅
걍 도구로서 딥러닝을 쓰는거로 전략을 바꿔야겠다.
ps. 함수근사를 잘 하는게 딥러닝이면 편미방의 해도 가능?
대충 맞는데 하다보면 끝이 보임 - dc App
쉽게 보면쉽고 어렵게 공부하면 끝없음 - dc App
개발자가 구현하려는 기능만 추구하면 끝임 어차피 인공지능도 class AI {기능} - dc App
ㅇㅇ 그래서 걍 쉽게 보려고 이제야 바운더리가 좀 보이니 마음이 편하네 선택과 집중 좀 해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