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 보니까 알겠다

원 데이터 분포와 추정된 분포의 차이를 잘 정의하는 손실함수를 설계해서

원 데이터 분포를 추정 가능한 딥러닝 모델에 적용해서 학습해서 잘 근사시킴 끝

머신러닝 말고 딥러닝만 봐도 된다고 말한게 틀리지만 맞는 말이네 끅

걍 도구로서 딥러닝을 쓰는거로 전략을 바꿔야겠다.


ps. 함수근사를 잘 하는게 딥러닝이면 편미방의 해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