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문으로 null만 확인하면되는데


굳이 try catch를 해놓질않나..

try catch해놓은게 4줄도 안되는코든데 트라이캐치 왜쓰는건지...

try catch해놓고 throw는 있지도않고...


간단하게쓰면될거를 왜이렇게 쓰는거지..


굳이 왜 쓸데없이 if문안에 또 if로 묶고 ...

위에 null체크한번만 하면될거를 트라이캐치하고

밑에는또 if(변수명)으로 또 null체킹하고..

간단한 코드를 왜 이렇게 어렵게 쓰는건지 에휴..


정작 c++ 만든사람 옛날코드보면 존나 읽기쉽고 간단하게 코드쓰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