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프로그램이나 기능을 만든다고 할때
대충 어느정도 수준 부터 할줄 안다고 말할 수 있을까?
1. 구글 없이 100% 혼자힘으로 구현할 수 있다.
2. 구글 없이 80%정도 만들 수 있다.
3. 구글이 없으면 완성은 어렵지만, 최소 50% 이상은 혼자 만들 수 있다.
4. 구글 없이는 50%도 못만들지만 구글의 도움만 있으면 완성은 한다.
5. 스스로는 코드 몇줄 짜기도 버겁지만 그래도 보고 들은게 있어서 구글링과 복붙으로 굴러가게끔 만들 수는 있다.
5번정도만 되어도 자바 하는 컨설팅회사 같은데서는 곧잘 다니기도 하던데
이정도면 할줄 안다고 봐야 되나?
할 줄 안다 = 어찌됐든 한다
내꺼다 = 다 알 고 있음 ㅇㅅㅇ
구글 없이 뭘 할 수 있다는것에 대체 무슨 의미가 있는건지 지잡대생은 이해가 안됩니다만 ㅇㅅㅇ
니 질문엔 걍 할 줄 안다는 하면 되는거임
발 담그면 할줄 아는거지 - dc App
api를 제외한 흐름을 알고 구현 할 줄 알면 할 줄 아는거지
구글없이 다할수 있는 개발자도 있나?? - dc App
무슨 도구를 썼건 했다면 한거고,.갖다붙이더라도 갖다붙인 책임을 질 수 있다면 뭐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 dc App
ㅋㅋㅋㅋㅋ1번은 현실에 존재할 수가 없고 존재할 필요도 없지만 그냥 보기에 넣은 거임. 가끔 할줄 안다는 개념을 엄격하게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길래 프갤 친구들은 어떨려나 한번 물어봤는데 다 생각이 비슷하네.
나도 너희들처럼 만들기만하면 할줄 안다고 생각함. 댓글 안달릴까봐 글을 좀 그렇게 쓰긴 했는데 본의 아니게 어그로를 끈 셈이 되어 버렸네.ㅋㅋ
아이디어주면 바로 만들 수 있어야 할줄아는거지 그 이하는 그냥 아가리만 살은 쓰레기에불과함
구글 없이 뭘해... SICP 같은거 한다면 또몰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