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실제로 일을 하면 (물론... 근래에는 C JOB 자체가 거의 .. 없다.)
근데..
1. 일단 스트링(문자열)은 조작의 기본이 포인터란 걸 알아야 한다. (사실, C 에선 스트링은 문자들의 1차원 배열로 취급)
2. 그 다음이 배열이고..
- 1차원 배열은 그 자체가 포인터고.
- 2차원 배열 .. (쓰임새를 예로 들자면 에러 메시지라고 해보자.. 그러면 당연히, 문자열의 배열이겠지? .. 그러니까 그것도 포인터야)
- 3차원 배열? (것도 가능하지만.. 업무용?? 쪽은 그닥 안쓰임)
3 . 그 다음은 .. 구조체인데. 스트럭쳐.
- 그건 무조건 타입 선언하고 .. 포인터 써서 다 구현함. (그거 이해 못하면 일을 못할 수준이다...)
- 여기서 좀 더 하면 전문통신이란 걸 하게 된다...
- 보니까 JAVA 에선 JASON ~~ 이러지만 C 기준으로는 보통 전문 방식이고
- 그 뒷 세대가 .. XML 방식으로 통신하는 거지.
4. 함수 포인터
- 함수 포인터 자체는 처음은 어렵지만, 이해하고 나면 아주 쉽다.
- 마찬가지로 ... 과거에는 많이 썼다. (니들이 유닉스나 그 쪽에서 텍스트 메뉴 형태를 본 게 있다면 ..)
- 함수 포인터는 메뉴를 구현하기가 좋기 때문이고.
- 펑션 콜이란 용어가 맞고.
- 분기나 .. 그런 것도 가능하다. (활용도가 아주 좋아)
5. 그 외의 포인터는 음??
- 있냐? 모르겠다.
.......음 사실 공부하는 입장이라면 .... 1, 2 번만 해라.
3 번 부터는 과거에 일했던 입장(과거에)에 썼던 거고.
설마 내가 배열포인터 어쩌고 해서 올린 글임?
아조시 하나 물어볼거시 잇는디 요즘도 C로 개발할때 소스인사이트 많이 써여??
165.132 // 너냐? 누가 포인터 어쩌구 써서 나도 써봤다. 근데 확실히 내가 본 게 니가 쓴 건지 아니면 딴 애가 썼는지는 모르겠다.
소스인사이트는 머야?
요즘이라고 하니 모르겠다.
옛날엔 그저 .. ctags 면 다 해결 되었다만? 그런 건가?
펌웨어짜는 사람들 보면 에디터 전부 저거 쓰길래... ㅇㅅㅇ
ㄴ morris// 거야 시대 따라 다른 거 아니냐.. 글구 난 펌웨어를 한 적이 없어. 서버 프로그램 쪽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