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공부할 것도 없고..

그 뒤론 SQL 튜닝해서 성과 나오면 기분 좋은 정도랄까?


예전에 .. 데이터 이행 때 .. 

갑자기 예고도 없이 갑자기 돌려달라고 준 update 문 ....

사실 이행 때는 그짓을 하는 게 개싸가지 없는 짓인데..... 


왜냐면 이행 시점에선 모든 게 리허설부터 다 점검하고 난 뒤에 하기 때문이다..


근데 실전 상황에서 update 를 던지더라. 해달라고 ...... 

당시에 내가 밤을 새고 일을 한 상황인데 (보통, 이행은 그래)


빡쳐야 하는 상황인데.. 난 그냥 받아줌.(맛이 간 거...)


근데 update 를 전통적인?? 그런 걸로 짜서 ..

오라클 플랜을 떠보니까.. 10 시간이야.

그래도 걍 돌렸더니 1시간이 넘어도 안 끝나길래.. 


죽여버리고.... 뜯어 고쳤지.


10분에 끝나더라........


튜닝이란 그런 거야.

알면 엄청나다. (모르면 엄청나다.. 반대 의미로...)


돈 많이 벌고 싶냐??

튜닝 전문가로 소문나면 연봉 억대가 기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