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에서 기획은
소프트웨어 공학과 IT경영(여기에 산출물 기준 표준에 대한 방법론들이 다있음) 기준에서 상품에 대한 접근이고,
PM은 프로젝트 진행에서 소프트웨어 공학과 재무적 관점에서 프로젝트 진행 하는것을 말함.
이 부분을 이제는 짱깨들도 점점 시스템화해서 지켜갈려고 하는 단계인데, 울 나라는 그냥 단가 절감을 위해 체계도 없이 진행중이라
몇년 후에 역전 당할듯.
소프트웨어 공학과 IT경영(여기에 산출물 기준 표준에 대한 방법론들이 다있음) 기준에서 상품에 대한 접근이고,
PM은 프로젝트 진행에서 소프트웨어 공학과 재무적 관점에서 프로젝트 진행 하는것을 말함.
이 부분을 이제는 짱깨들도 점점 시스템화해서 지켜갈려고 하는 단계인데, 울 나라는 그냥 단가 절감을 위해 체계도 없이 진행중이라
몇년 후에 역전 당할듯.
이미 짱깨들에게 밀린거 같은데... 요즘 중국제 기기도 가성비가 나쁘지 않아서 완성도나 A/S 같은 문제만 빼면 쓸만함. 그리고 자본력이 워낙 넘사벽이여서 세계의 기술과 회사를 마구 흡수하고 있는 실정이고
나이 먹은 프로그래머들은 기획자로 가고싶어하지 않ㅇ냐? 어차피 자기 실력들 아는데 . 연봉 후려치기 당하더라도 기획자 수요 많을듯
후려쳐진다는 말은 기획의 헤드급이 아니라는 말이지.
이런곳 많음 프로세스 없는곳
엔지니어링만 하다가 망하고
oo // 프로그래머들은 기획자로 가고 싶어하지 않음. 그리고 기획자는 별도 테크트리라 기획에서 개발 않뽑음.
한국식 엔지니어링은 "스크럼". UI별로 뚝뚝 떼서 스토리라고 하고 늦으면 조지기. 아키텍처고 뭐고 걍 UI단위로 개발함. 마치 2000년대 초반 프레임워크 없이 가내수공업 하던 기업들의 모습이라고 할까나.. 그런데 이게 애자일이란 이름으로 용서됨.
학생이나 학원생들은 O팡이나 O카오가 뭔가 다른줄 아는데 실상을 보면 놀라자빠질거다. 차라리 그런데보다 금융권이 프로세스, 엔지니어링, 아키텍처 측면에선 몇배 나음. ISP(예산확보) > PI(프로세스개선) > RFP(발주) > 수주 .. 조정 > 착수(2주간 범위, 수행방법 조정) > 킥오프 > 분석설계개발테스트종료 >안정화.
ㄴ COBIT, ISO 38500, ITIL, BSC 등의 각종 국제 표준 또는 업계 표준 조직 및 프로세스 인증 받고 그 방식되로 처리해서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