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쪽은 솔직히 석박사 연구원 말고 관리직들은 40대때부터 내치려는 분위긴데.. 연구 같은걸 안하니깐 생산력도 없고 더 의욕있는 신입들 많고 하니깐 이해가 가긴 하는데 개발자들은 사람마다 실력이 다 다르니깐.. 평타정도 치면 50중반까지는 잘 할수있지않나? 생각하면 할수록 이해가 안가네 왜 프로그래머가 열악하다고 평가되는지.. 같은 학교 4년제 대졸이라 치면 연봉빼고 정년,보람,창업하기 용이함 어느 면에서도 전자공학과 졸업 회사원보다 뒤쳐질게 없는데. 야근은 이쪽도 빡센거 다 알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