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전여친이랑 1층에 같이 살았는데
어느날부터인가 팬티, 스타킹, 브라가
하나씩 사라지더군요

그리고 매일매일 사라지더니
결국 다 사라졌어요

간혹 밤중에 베란다 유리문으로 그림자가 보이고는 했는데
알고보니 속옷도둑이 들어왔던거더군요


제 전전여친과 헤어진후로 전화를 하는데
자기가 1층에 사는데 자꾸만 속옷이 사라진대요
알고보니 그것도 속옷도둑이더군요;;;;


회사에서 이러한 얘기를 했더니
여자분들왈 일본은 유난히 속옷도둑이 많다고
막 속옷 훔치고 창문으로 훔쳐보고 그런다고
1층에서 살기가 무섭다고 하더군요


예전에 현여친이 웹사이트에서
똥오줌 판매 사이트를 발견했는데
여고생 똥오줌을 사서 밥에 비벼드시는
일본남자분들 많더군요;;;;;


가끔 전철에서 여자 엉덩이 만지고
다음역에서 잡혀가는 남자분들도 많으시구...


일본은 쫌 변태가 많은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