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지금 자신이 가고 있는 방향이 맞는지에 대해 자기 스스로 의문감이 어느 정도 들기 때문에..

스스로 이 방법이 맞다는 어필을 통해 자기 스스로 다시 다짐할려고 하는 것 같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