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아 학교가야되는데 뭐해야되는데 이런 소리 하는 애들 보면


아 억지로 취직이나 돈벌려고 이거 하는구나 싶지


그런 애들이 뭐 심도깊은 예술적인 게임을 만들까 아니면 어플을 만들까


돈에 급급하면 긴 호흡으로 바라보지 못하고


결국 단타성 주식같은 트렌디하고 수명이 짧은걸 다작하게 되는데


그러다보면 그거에 익숙해져서 평생 공장장처럼 어플찍는 기계로 전락하게 되.


다작해서 성공할것 같냐?


아무리 다작을 많이해도 잘만든 예술적인 하나보다 시장에서 다운로드수가 한참 차이남


너가 소비자라고 생각해봐


똥겜보이면 바로 skip하지?


그래


긴호흡을 가지고 돈을 떠나 만들어라


똥바닥에서 구르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