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정보처리 시스템, 공업정보처리 시스템 등 시스템 개발에 주력해요. 투자할 돈이 없거든요. 새옷 살 돈이 없단 말이지요. 바느질해서 입는데 (끈질기게) 기술혁신과 모방을 한 터라 생산공정 수준이 아주 높습니다. 북한은 윈도를 잘 알고 있어요. 컴퓨터 운영체제에서 가장 아랫단계인 ‘C(컴퓨터식 언어)’를 다 꿰고 있단 말입니다. 남한 사람들은 편리함을 좇다 보니 ‘C’보다는 ‘C++’ ‘C#’을 더 많이 써요. 인간의 언어에 가까운 고급화된 운영체제에 익숙한 거죠. 그런데 해킹을 하려면 ‘C’를 알아야 해요. 밑바닥의 ‘C’말입니다. 북한에선 ‘C’를 알기 때문에 ‘C’ 조작만 가지고 펄(perl·자료를 작성하고 추출하는 프로그래밍 언어)이라든가 PHP(웹프로그래밍 언어) 같은 프로그램을 만들어요. 프로그램의 프로토콜을 다 파악하는 거지요.”
‘C’란 컴퓨터 프로그래밍의 기초언어로 1971년에 만들어졌다. ‘C++’는 ‘C’에 객체지향 환경이 첨가된, 진보된 언어다. 또 ‘C#’이란 다양한 인터넷 환경에서 프로그램을 쓸 수 있도록 만들어진 최적의 언어다.
김 교수는 “아마도 전세계적으로 ‘C’를 완전히 분석하는 나라는 미국하고 북한밖에 없을 것”이라며 북한의 컴퓨터공학 수준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한국정보보호교육센터 서광석 원장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C’를 완전히 분석할 줄 아는 사람은 손가락을 꼽아 헤아릴 정도다. 서 원장은 “‘C’를 완전히 분석하는 능력이라면 해킹 실력이 대단히 뛰어날 것”이라며 김 교수의 말에 동의했다. 그런데 서 원장은 “‘C’보다 진보된 컴퓨터 언어인 ‘C++’와 ‘C#’이 있는데 굳이 ‘C’를 배울 이유가 없다”고 덧붙였다. 특히 우리나라처럼 컴퓨터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환경에서는 더욱 그렇다는 것이다.
2005년 신동아 해커출신 탈북자가 북한 해커부대 자랑하며 한말인데
트럼프윈 아조씨가 할법한 이야기임. 뭐 13년 전이니 저때는 저런 사고방식이 현역일수도 있지만
그리고 뭣보다 교육 자체가 주입식 이거다! 교육(ㅆㅂ 한민족) 이다보니
자기 도매인 외에는 못하고 그 도매인이 도태되면 같이 도태되고
북한 해커부대의 업적이라는 것들 상당수가
불법복제(...)
게임 매크로(...)
코인해킹(ㅗㅜㅑ)
등인데 해커라기 보다는 SCV (...)
ㅋㅋㅋㅋ - dc App
상당수가 평범한 학부형보다 못할거같은데...
학부생 보다는 낫겠지 그래도...
졸자야이건아냐 - 광대
'C'
못하면 굶는 절박함을 아는 프로그래머가 남한에 있냐?이 하나의 이유만으로 북한 프로그래머가 짱짱맨이시다.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돼지새끼 개새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