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학점 중요함 - 서류 컷 안당하냐 기준임. 당하기 시르면 높은게 그나마 좋지만, 높아봐야 가점없음.
떨어지지 않을 수 있다 정도임. 반면 낮으면 걍 떨굼 학벌 좋지 않은이상 떨굼
2. 지금 막 갤에 보이는 sort니 뭐니 그거 실무에 거의 안쓰임
구글이 아니다. 기업 와서 일하면 하청 주는거랑 code review 가 대부분이다.
로직은 뭐 그때 그때 볼정도 면 됨
3. 2번을 참고해서 그러니까 sw공학 을 잘 들어둬라. 나도 학교때 잠잣지만
갑질에는 역시 일처리 과정 즉 프로세스가 중요한 것이다. 면접때 광팔기도 좋음
기업에서 개발할거 같냐? 거의다 관리로 빠지는 판국에, 신입도 관리함 하청 있으니까.
4. 을 이하로 갈거면 그냥 다른길 찾아라. 한국 답없다.
5. 제일 중요한걸 빼먹었네.
니가 운이 좋으면 스펙이 아무리 병신같아도 그냥 뽑는다.
기업에는 천재만 있는게 아니다. 그냥 일잘하는 부품이 필요한 한국 사회다 보니까.
자리가 생기면 그냥 스펙이고 뭐고 다 뽑는다. 어차피 못버티면 나가니까.ㅎㅎ
아니면 더 좋은곳 생겨서 나가던가
취직 안된다고 우울해 하지마라 같은 곳에서 인원 비어서 뽑으면 자기소개서에 다른회사 이름으로 써놔도 뽑힌다.(내 경험)
그냥 인연이 되면 가는거다. 그러니까 대충 학점만 챙겨서 준비하시고.
재미난 코드 보시면 그거 보시면서 놀고, 캐나다나 미쿡 외쿡가세욘
형님 학점은 딱 3.5 가 젖절할가요?
3.2 자살할까/
ㄴ 기업에서 공시한 최저 컷 점수만 넘으면 됨. 학벌이 서울,카이,포항 뭐 이런 메이저면 학점 낮아도 걍 댈고 감
빅데이터 이쪽분야는 어떤가여? 경력직우대라던데
대한민국에 뭐 하냐가 뭐가 중요하겟습니까. 면접나온사람이 40대면 걍 벌다가 나가야 하고, 50대면 뿌리박고 놀 수잇는 곳일듯
중간지잡 3.5만 맞출까? 공모전 수상안해도 도움뎀니까?
컴공 2학년인데 지금 뭐가뭔지 아무것도 모르겠어요 c++도 뭔 개소리 하는건지 모르겠고... 걍 휴학하고 공부나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