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에 22년을 필리핀에서 살았다는데
일본어를 정말 잘하시더군요

무엇보다도 가슴이 정 말 크더군요ㅎㄷㄷ

성격도 좋고 재밌고 영어도 짱잘하고
스타일도 좋고 정말로 완벽해요
(얼굴은 평범하지만..)

다들 씐나서 말걸고 술 들이키는데
환영회의 주인공, 히로인이더군요

근데 막바지에 남친있다 커밍아웃하니
일순 갑분싸 되더군요~~☆☆

미국 유학파, 영국 귀국자녀, 필리핀 혼혈
이렇게 영어로 쏼라쏼라 하는데
일부분 밖에는 못알아듣겠더군요

영어.. 잘하고 싶습니다 ㅜ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