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 기준으로 비교하면
해외 강좌가 더 설명을 잘한다
바로 강의 경험의 수준 차이라고 하면 될듯하다
가르치는 방법 자체가 따로 존재함.
일명 나선형 학습방법이라고..
그리고 보통 경력도 20년차 이신 나이가 지긋하신 분들임.
그에 비해 한국 베스트 셀러 강좌는 이제 갓 3년차에 경험도 미숙함.
이러니 서양과 한국은 계속 벌어질수밖에..
너희들 가끔 오픈소스로 나온 프로그램들보면서 우와우와 거리지?
그거 다 저런 깊은 가르침을 배운 사람들이 이룩하는 업적들임.
한국에서 우와 거리는 프로그램이 적은 이유가 바로 강사의 수준차이에서 비롯된다.
막말로 한국이 소프트웨어 선두였으면 모든 문서가 다 한국어로 나오고 전세계 프로그래머들은 한국어 배우려고 했겠지
지금 중국어나 러시아어가 프로그래머들 사이에서 인기있는 이유가 대형 프로젝트들이 이 나라 언어로 문서화되어있고 많은 빅 프로젝트들이 이 언어들로 진행중임.
그래서 나도 너희 버리고 그냥 내 갈길 가는중
너희가 나 볼떄는 공상 망상충처럼 보이겠지만
내가 너희볼떄는 삼류 찐따 실력으로 근근이 먹고 사는 바퀴벌레들로밖에 안보임
글이 너무길다 3줄요약좀
한줄요약: 너네 바퀴벌레급임
바퀴벌레 칭찬아니냐 한쌍의 바퀴벌레 번식력 최곤데
한마리의 사자가 위대하게 보이는건 내 지적수준이 높기 때문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