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좌 올리는 사람들 거의 미국에서 대학 졸업하고 일하다가 한국 인프런이나 유데미에 강좌 올리는거야
니들이 영어권 강좌 다 습득하고 실무에서 적용해보거나 그 정도 수준 이하면 누구도 강좌 안사
페북에 자기 프로필 까고 상위 1% 안에 들 자신없으면 쓰지마라
시간낭비 아니냐?
그 시간에 일하면 월250은 최소 버는데 아무도 안쳐다봐주는 강좌를 힘들게 뭐하로 찍어?
뭔가 위기를 느꼇을때 30초 내에 털고 나오지 못할거면 미련 따위는 갖지 않는 게 좋다고
월 300이상버는 프로그래머인데, 여자친구도 없고 퇴근하면 따로 할 일도 없어서 맨날 프로그래밍만 함.
저런 교육 영상 찍는 거해보고 싶었는데 푼돈도 벌 수 있고 좋지 않냐
아 근데 여자친구 생기거나 게임을 비롯한 다른 취미가 생기는 순간 안할 거 같다
뭐 나중에 질문 오지게 쏟아지는거 일일이 사후처리까지 할 자신 있으면 지르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