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참고사진은 요즘 뜨고있는 맞춤형 주문제작 패션업인데 저것처럼 o2o 스타트업 계획중
자본금도 얼마 안들고 기존 의류유통단계에서 IT를 적극활용해서 1:1 맞춤서비스인데 패션은 아닌데 나도 비슷한 아이템.
소기업으로 일단 코드를 짤줄 알아야 할텐데 자바x안드로이드 6개월이면 될려나?
HTML 끄적인게 다임
저런 사업 아이템이 금방 핫하고 코드만 맞으면 확 인기 많아지고 사람도 관심있어하는데
진입장벽이 낮으니 후발업체에 금방따라잡힐까 걱정되기도 하다
대충 베껴서 3일이면 똑같이 만들수 있을테니..
사실 사업의 계속성으로 따지면 IT기반 o2o 사업은 너무 예측하기 힘듬
제가 딱 저런 업체를 다녔었는데여 그냥 회사 가세여 만들수 있는지 없는지를 떠나서 어줍잖은 사업은 그냥 하지 않는게 인생에 나아여..
사업을 이 아이템 좋지않냐 코딩을 직접하겠다 이렇게 접근하는거 자체가 너무 안일한 접근이에여 그래서 그것을 실제로 만들었다고 쳐도 개발자로써의 가치있는 포트폴리오 수준이 아니라고 생각이 드네여
씨발놈이 판단하기로는 저거 그냥 프로그램도 필요없이 심하게 말하면 노트에다가 사이즈 적어가서 장인한테 갖다주면 되는걸 굳이 db에 insert처리하는것 말고는 프로그램 처리 할 것도 없는것 같은데
ㄴ 사용자 취향이나 트렌드를 데이터베이스화해서 비슷한 사용자에게 통계내고 추천해주는 쪽으로 서비스하겠죠. 뭐 요즘 IT 스타트업이 다 그런식이니... 근데 후발업체와 경쟁해서 결국 1등만 살아남아야 된다는게 이런 업의 숙명인듯해서. 계속 컨텐츠를 확장해 나갈수 밖에 없을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