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 필수인 칼123, 선대, 확통, 수치해석을 제외하고서도


집합론, 정수론, 조합론, 그래프 이론, 해석학까지 추가로 들었네요. 다른건 그저 그랬는데 해석학이 좆나게 어려웠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좆밥인걸 생각하면 별로 쓸모는 없었다고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