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경력인정 받기 위해서 따야하는 게 맞긴 함.
그놈의 노무단가표 기준 보면 정처기나 정처산기 갖고 있어야 경력 쳐주거든
(노무단가표는 오키 같은 곳 찾아보면 있을거임.)
안 그러면 고무줄 경력이라는 놀라운 칭호를 가질 수 있게 됨
그래서 경력 인정 받으려면 정처기 따야하는 거고
해외취업 할 때도 비전공자면 닥치고 따야하는 게 정처기임
당장 일본취업만 봐도 정처기 갖고 있어야 취업비자->기술비자 전환 통해서 편하게 이직할 수 있으니깐ㅇㅇ
물론 전공자들도 해외취업하기 전에 정처기 따두고 가면 좋긴함
비자 전환하기에 좋지....... 아무래도 취업비자보단 기술비자가 여러모로 편하다고 카러다고
(물론 난 지잡대 나온 전공자지만, 취업재수생새끼라서 국비 마치고 내년에 일본 가긴 할건데 왜 기술비자가 일반 취업비자보다 좋은지는 잘 모르겠음)
암튼 정보처리기사는 어쩔 수 없이 따야하는 자격증이긴함
근데말이지, 애초에 씨발 그놈의 공시생새끼들이 제일 문제야
이전까지 실기시험 40지선다형인가 60지선다형 시절에 개나소나 모의고사 담금질 쳐해서 가산점 쉽게 쳐받아가더니
(물론 이때는 전공자/비전공자 안 가리고 꿀빨면서 쉽게 땄음ㅎㅎ)
한산공에서 NCS니 지랄이니해서 싸그리 주관식 서술형으로 바뀜 ^오^
덕분에 정처기 난이도가 오르면서 여러의미로 가치가 올라갔긴한데 나도 정처기에 대한 시선은 밑에 글쓴 윾동이랑 같음
도대체 시발 왜 따야하는 건지 모르겠다 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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