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고에 쓰이는 딥러닝은 뇌과학중 대뇌의 신피질의 작동방식을 모방한거야


여기서 주목해야할것은 모방 << 이 단어야


모방이란게 뭐야


창조가 아니지


그냥 배낀건데 어디서? => 인간 뇌에서


즉 ai의 발전은 인간 뇌 작동방식만 모방하면 되


지금 번역기? 인간이 사용하는 뇌 방식을 고대로 따라 만들면 인간 이상만큼 번역하겠지


공부? 마찬가지로 모방하면 끝


신체활동? 마찬가지로 모방하면 끝


즉 AI 발전은 필연이야


그럼 과연 언제쯤 인간 레벨에 도달할까?


미국의 저명한 미래학자이자 구글 AI의 팀을 이끄는 제 2의 에디슨이라 불리는 레이 커즈와일이 이미 20년 전부터 2029년이라 주장해왔지


그 사람의 미래 예측률은 스마트폰 자율주행차 등등 굵직한 것들의 시기를 정확하게 맞춰서 연일 화제지


2029년에 인간 뇌 연산속도의 하드웨어가 나올거라 했는데 최근 뉴스에 2020년이라고 수정했더라


즉 발전의 2차함수 곡선의 기울기보다 현실의 발전속도가 조금더 가파르게 성장했다는 반증이지


그럼 소프트웨어적인 측면은 어떨까?


인간의 뇌 작동방식을 연구해야 되는데 현재는 동물들이나 곤충들 뇌를 연구하는 쪽이 많지


언제쯤 AI가 인간수준에 도달할지는 아직 미지수지만 2029년 전 아닐까 본다


이건 그냥 답안지인 뇌를 리버스엔지니어링 하는거니 창조고 나발이고가 아니라 그냥 계속 뇌쪽만 연구해서 모방하면 무조건 끝나는 게임이지


그래서 유토피아가 필연이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