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는 토익 토플 기타 잡다한거까지 실력평가가 거의 확실하잖아
회화는 그렇다고 치고
그러면 프로그램짜는 프로그래밍 실력은 어떻게 측정되??
시험같은게 있나-_- 짤수있는거 짤수없는거 각각 다를거 아녀?
자격증같은걸로 하나 궁금하더라고
회사에서 프로그램짜는 실력볼텐데 어떻게 판단하지 답변해줘봐 횽들
예를들어 씨언어 경우
영어는 토익 토플 기타 잡다한거까지 실력평가가 거의 확실하잖아
회화는 그렇다고 치고
그러면 프로그램짜는 프로그래밍 실력은 어떻게 측정되??
시험같은게 있나-_- 짤수있는거 짤수없는거 각각 다를거 아녀?
자격증같은걸로 하나 궁금하더라고
회사에서 프로그램짜는 실력볼텐데 어떻게 판단하지 답변해줘봐 횽들
TSP를 좆꼴리는대로 풀어보세요
다크써클
기초 알고리즘 몇가지 짜보시오. 아님 아래 늅횽이 내는 퀴즈같은거 풀거나 내 친구의 경우는 엠겜인가 거기 수학공식을 플밍화하랫대네
니가 한 프로젝트 설명해봐라.하고 기초적인 개념문제 pointer 에 대하여 설명해봐라. 뭐 대충 그러지 않을까?
흠 토익시험처럼 누군가 프로그래밍 실력을 측정할수잇는 시험만들면 대박나겠네 ...
여자친구 유무로 일단 기본 개발자의 마인드인지 아닌지를 알아봅니다.
통과하게 되면 , 똘똘이 최종 사용기간을 산정 합니다.
플밍이란거 자체가 정체되어 있는 게 아니라 토익같이 고정화된 시험은 불가능하리라 봄미
더러운 덤프떄문에 있는시험들도 거의 무용지물 \'ㅅ\'ㅗ
의사는 디버깅만 하지만 프로그래머는 디자인부터 디버깅까지 다 해야한다. 디자인은 정답이 없지.
디버깅은 메뉴얼만 있지 디자인이 있던가? 충수돌기염 수술을 해야 하는데 오른쪽을 찢을지 왼쪽을 찢을지 고민하지 않잖아? 하지만 창자를 만들 때 소장과 대장이 만나는 부분을 오른쪽에 둘지 왼쪽에 둘지는 고민하게 되지. 결국 디자인은 정답이 없지. 해답만 있을 뿐
정답이 없다는 얘기는 채점 기준이 명확하지 않다는 얘기고 이건 결국 시험이 모두에게 합리적일만한 평가를 하지 못한단 소리지.
건축은 필기에 건축법 나올꺼고 실기에 도면 그리겠지 뭐... 안쳐봐서 모르겠네
일해본놈의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