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널 이런거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어서 힘드네..
번역작업하는게 숙제가 아니라 다같이 모여서 하는건데 역시 해보니까 난감한 경우가 좀 있더라고 단어 통일이러던지...여러문제들..
프갤횽들 전문용거같은거 좀 도와줘요ㅠㅠ
The essence of either of these methods is to restore the operating system to a reliable state before fuzzing (it is also possible to modify the kernel itself to do this upon a bugcheck and restore from a memory image stored on disk, though this would not be a very pleasant solution, especially as the operating system may have become so corrupt that it cannot perform this).
두 방법의 핵심은 퍼징하기 전에 OS를 신뢰할만한 상태로 복원하는 것이다. (버그체크를 하면서 커널 자체를 변경시키거나 디스크에 저장돼있는 메모리 이미지로부터 커널 자체를 복원하는 방법도 가능하지만, 이 방법은 좋은 방법이 아니다. 왜냐하면 OS가 너무 손상되어 이 작업을 할 수 없게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Setting up something like VMWare to enable this should be fairly trivial, but raises the problem of assessing drivers for real hardware, which thus cannot be installed in the virtual machine.
이를 위해 VMware같은 것들을 설치하는 것은 꽤 평범한 일이지만, 가상 머신(virtual machine)에 설치 될 수 없는 실제 하드웨어(real hardware)를 검사(assessing)하는 데에 문제가 생긴다.
1.여기서 assessing 하는걸 검사한다라고 햇는데 어떤표현이 적절할지 모르겟어
Writing a hypervisor would be an expensive and time consuming task. Further than that, neither option helps with the location of entry points into the kernel, nor with any instrumentation to assess code coverage. Consequently, other solutions may prove more useful.
하이퍼바이저(?)를 ??하는건 좀 오바고 시간이 오래걸리는 작업이다. 무엇보다 커널 내부로 가는 시작점(location of entry point)을 제공하지 않고, assess code coverage할수 있는 수단이 없다. 결과적으로 다른방법이 더 편할 것이다.
2. 여기서 하이퍼바이저가 뭐하는거야? Writing a hypervisor?? 뭔가 기록하는거야? 이해를 해야 번역도 잘할수있을거같애서..
또 assess code coverage를 뭐라고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뭐하는건지도 모르겠어...
문서 여기저기 assess라는게 나오는데 해석하는게 좀 난감하더라고...
해석질문하는게 개념없다고 생각하면 이런질문 안할게 이번만 도와줘요 ㅋㅋㅋ
assess 말야... 혹시 access의 오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
ㄴ 미투
야 번역문이 더 난해하다 -ㅅ-
원래 외쿡인이 쓴건데 그런실수를 했을까 ㅠ?
http://ko.wikipedia.org/wiki/%ED%95%98%EC%9D%B4%ED%8D%BC%EB%B0%94%EC%9D%B4%EC%A0%80
<- 하이퍼바이저
땡큐
외쿡인이니까 오히려 그럴 수 있어... 한글로 외쿡인이라고 써도 다들 외국인이라고 읽자나
일관되게 assess가 계속 나오는 걸로 봐서 출판된 책같은게 아니고 블로그라면 의심해보는게 좋을거 같다.
걍 접근한다고 써야겟네... 아 그러면 writing a hypervisor도 걍 하이퍼바이저 사용하는거라고 해도 데겠지
머 적당히... 번역할때는 원문을 한번 읽고 나서 그냥 다시 국어로 쓴다는 마음가짐으로 하고 단어 하나하나에 집착하니까 병맛이더라...
http://www.ngssoftware.com/research/papers/Attacking-the-Windows-Kernel.pdf
기술문서거든.. 한 40페이지 되는건데.. (Attacking the Windows Kernel ) ngssoftware라는데에서 쓴거네
http://www.ngssoftware.com
외국 보안회사인가벼
그냥 관용어로 쓰는것도 많고 블로그 같은덴 양키센스의 조크 같은 것도 있는데 그런거 번역해봐야 웃기지도 않자나 히히
웁스... 기술문서야....? 그...그럼 자신이 없어지는데 하하;;;;;
근데 첫번째 문장 번역한 게 원문하고 뉘앙스가 좀 다른데
그럼 형들 assess code coverage 이거는 뭐지....
개무시네
ㅁㄴㅁa형 .... 어떤 오류가잇는지 가르침을 주세요..
code coverage 라는게 뭔가 기술용어인데 내가 뭔지를 모르겠다. 구글링 잘해보면 나왔을지도... 거기의 assess는 측정하다 정도가 맞는거 같아
검색하면 나오네 ㅠㅠ code랑 coverage막 따로검색하니 ..... 다들 고마워요.~~~~~~~~~~~
아 이제 좀 해결 됬네 다들 땡큐 고기먹으러가야지
it is also possible to modify the kernel itself to do this upon a bugcheck and restore from a memory image stored on disk, 커널 자체를 고쳐서 버그를 체크(발견?)한 순간 커널이 알아서 디스크에 저장된 메모리 이미지로부터 스스로를 복원하게 할 수도 있겠지만, 블라블라...
버그체크는 드라이버의 버그 등으로 오류가 발생했을때 블루스크린/코어덤프 하는걸 말해. \'시스템 오류 발생 시\' 등으로 의역하면 되겠지.
it is also possi...이 문장이 콤마 두 개로 나눠져 있는데 지금 앞뒤 맥락을 모르니 정확히 번역이 안되고, 암튼,
이 방법은 별로 세련된 방법은 아니지만, 복원이 안될 정도로 OS가 망가져있을 때라도 가능한 방법이다
가 아닐까 싶다. 버그체크 할 때 커널 자체를 수정하고 어쩌고 하는 건 앞뒤 맥락에 따라 번역이 달리 될 거고
\"또한, 커널을 수정하여 버그체크 중에 디스크에 저장된 메모리 이미지를 사용해 복구하는 것도 가능하다.\"
음 그래, 디-횽꺼에다 붙이면 되겠네. \"또한, 커널을 수정하여 버그체크 중에 디스크에 저장된 메모리 이미지를 사용해 복구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 방법은 만족스러운 방법은 아니지만, OS가 복원이 불가능할 정도로 망가져 있을 때라도 유효한 방법이다.\"
뭔소리야 완전 거꾸로네 뒷부분은 though this would not be a very pleasant solution, especially as the operating system may have become so corrupt that it cannot perform this 하지만 이건 별로 괜찮은 솔루션은 아니다, 특히 OS가 완전히 깨져서 이런 (disk에서 이미지를 읽어와서 복구하는) 작업 자체를 못할 지경이면 어쩔 것인가? 라는 뜻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