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용산에 하드사러 갈라고 했었는데

자다가 5시 넘어서 일어났음.

모니터가 막 앞뒤로 요동치네






프갤 이야기
오픈소스 라이브러리를 루비로 옴기고 있는데
영어로 주석달기 졸라 귀찬고...힘들다 -_-